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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가 눈앞에^^  |  합격자공지 2017-06-03 10:07:44
작성자  Young youngielts@hotmail.com 조회  1253   |   추천  94

약속의 금요일, 4월 22일 시험결과 첫
번째 인증은 스파르타 57기 '갓은미' 
학생으로 시작합니다. 


3월 18일: 4, 4.5, 3.5, 4 overall 4 
4월 22일: 5, 4.5, 5.5, 5.5 overall 5


사촌 오빠 손에 끌려, 시드니 공항에 도착한지 
몇일 채 지나지도 않아서 스파르타 57기를 
등록했습니다. 평생을 미용을 하던 30대 중반의 
아이 엄마가, 가위를 잡던 손에 펜을 잡고, 아가 
얼굴, 남편 얼굴을 보던 눈에, 낮선 글자를 익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나마 첫 두주는 '뉴카슬'에서 
왕복 6시간을 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학원 수업을 
한번도 빠지지 않은 억척같은 학생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단어 스펠링도 잘 모르는 입장에서 
첫 시험 성적은 역시나 였습니다. 단 한과목도 
5.0을 받지 못했습니다. 왠만하면, 당장 때려칠만도
하지만, '하면 된다'라는 전형적 불굴의 의지를 가진 
'어미니' 스타일이었던 은미씨는, 성적이 안나온 
당일부터, 더 독하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학원을 소개해준 사촌 오빠 역시 동일한 상황을 
극복하고 5.0을 받은터라, 그 또한 커다란 심적 
도움이 됐을 줄로 압니다.


결국, 
한달이 지난 지금, 리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을 
보란듯이 5점 이상을 받아냈습니다.


사실,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원은미'씨보다 더 좋은 영어 실력과 
조건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과연 
'할 수 있다'라는 정신면에서는 그럴까요?


아이엘츠 5.0에서 6.0까지는 
얼마나 '간절히' 원하냐의 영역이라고 
누누히 강조하는 이유를 보여주신 '원은미' 
학생분께 진심을 담아 '좋아요'를 눌러봅니다.


은미씨, 이제 고지가 눈에 보입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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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 상담: youngie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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