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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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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S

IELTS WRITING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IELTS 시험에서 첫 번째 시험 과목은 ‘라이팅’ 입니다. 라이팅 시험은 두 개의 Task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Task는 사전적인 의미로 ‘(부과된) 과업 또는 학업’ 을 뜻하며, IELTS에서는 ‘주어진 시간 내에 반드시 완성을 해야 한다’ 는 의미입니다. 두 Task에는 단어 수가 주어져 있는데, 그 의미는 ‘그 단어 수를 사용하여 반드시 완성을 하라’ 는 말입니다. 라이팅은 비속 어나 단축어, 구어체 표현보다는 격식에 맞는 표현을 쓰는 것이 정석입니다.


라이팅 시험은 리딩과 마찬가지로 Academic과 General모듈로 나뉘어 집니다.
General의 경우, 첫 번째 Task1 은 생활에 필요한 150자 Letter를 쓰는 것이고, Task2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250자 에세이 작성입니다. Academic Module에서 쓰는 에세이와 전혀 차이가 없고, 심지어 2016년에 General Module 에 나온 문제가 다음 해에는 Academic Module에 나오는 ‘교차 출제’ 방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Academic의 경우, 첫 번째 Task1각종 그래프와 차트 (파이, 라인, 테이블, 복합, 다이어그램 등)를 150자 내외로 분석하는 글을 써야 합니다. 한마디로 그림을 글로 바꾸는 능력 + 분석하는 느낌의 전달 이라는 두 가지 포인트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Task2는 조금 전 언급과 동일합니다.


한가지 더, General과 Academic라이팅 Task2는 둘 다 에세이를 작성하는 형식적인 면에서는 같지만, 당일 주어지는 문제는 다릅니다.

라이팅은 단기간 준비하기보다는 미리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부터 한 시간 안에 두 개의 답을 다 완성하는 연습까지 평소에 계획을 짜서 한달 정도 준비하고, 가급적 자주 '교정'을 받아서 문법과 내용적 완결성을 높이셔야 합니다.

IELTS WRITING 평가 기준

에세이의 전체 구성
  • ① 서론, 본론, 결론이 에세이의 구성에 맞게 쓰여졌는가?
  • ② 문장의 흐름이 논리적인가?
  • ③ 각 문단에 주제문이 있는가?
  • ④ 각 문단의 내용이 주제문과 관련이 있는가? (주제문과 벗어난 내용이 있으면 안된다.)
문제의 이해
  • ① 에세이의 포커스가 문제의 핵심에 맞추어져 있는가?
  • ② 문제가 원하는 글자 수를 지켰는가?
  • ③ 문제에서 원하는 내용을 모두 썼는가?
올바른 문법과 원어민과 같은 자연스러운 표현의 사용
  • ① 다양한 어법과 숙어를 사용했는가?
  • ② 상황에 맞게 단어와 숙어를 사용했는가?
  • ③ 같은 표현을 반복해서 사용했는가?
  • ④ 문법이나 철자의 실수는 없는가?

위의 기준에서 에세이 구성과 문제의 이해까지 어느 정도 만족시킨다면 6.5까지는 무난하게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고득점을 원한다면 마지막 기준인 원어민 수준의 표현까지 만족을 시켜야 합니다.


구체적 전략

라이팅에 있어서는 초치기 전략이란 없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많은 문제를 실제로 써보고 나서 자신만의 정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기본형이라고 생각하고, 그와 비슷한 문제 유형이 나왔을 때 자신이 예전부터 연습한 틀에 맞춰 쓰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자신이 써보지 않고 남의 답으로 형태를 만든 다면 실제 시험에서는 생각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모범 답안을 외우는 것으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을 겁니다. 따라서 미리부터 비슷한 유형별로 정리해 놓은 문제를 보면 서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보고 잘 쓰는 문장 표현과 함께 유형별로 정리한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시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평소에 가능한 많은 기출문제를 다뤄보면 실전 시험에서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오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입 니다. 그리고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시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평소에 가능한 많은 기출문제를 다뤄보면 실전 시험에서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험 당일이나 전날에는 그 동안 써온 문제들에 대한 라이팅들에 대한 요지를 모은 노트를 평소에 준비해 두었다가 각 라이팅별 주제에 대한 Reminding을 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또한, 본인이 쓴 라이팅을 문법, 표현방법 및 주제에 적합한지 등 위에 나열한 기준에 근거하여 사전에 선생님이나 나보다 영어 실력이 좋은 분들께 체크받아 놓는 다면 결과는 훨씬 더 좋을 겁니다.

IELTS READING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IELTS 시험 당일에 두 번째 시험 과목은 ‘리딩’입니다. 리딩 시험은 General과 Academic 두 모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시험 문제는 40문항으로 이루어지고 시험은 60분간 진행이 됩니다. 이때 실제 시험을 치루게 되는 시간은 50분 이고 나머지 10분은 시험 문제를 옮겨 적는 시간으로 할당됩니다. 일반적으로 General과 Academic 모듈은 리스닝은 동일한 시 험지로 보고 동일한 채점 기준이 적용되는 반면에, 리딩은 모듈에 따라서 점수 채점 기준이 다른데, 다음 표를 한번 참고해 주세요.


Score Listening General Reading Academic Reading
9 40 40 40
8 35 38 35
7 30 34 30
6 23 30 23
5 16 23 15
4 15

General 의 경우, 지문은 짧은 지문 4개와 긴 지문 한 개로 나누어 지며, 아카데믹 리딩보다는 쉬운 지문으로 구성이 됩니다. 아카데믹 리딩과는 다르게 앞에 짧은 지문들은 생활 에 관련된 계약, 공고문, 안내문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평소에 이와 관련된 지문들을 보고 익혀보는 연습을 하시는 것도 아주 유용하리라 봅니다. 마지막 Section의 경우에는 두 페 이지 전체를 지문으로 삼아서 출제되는 문제로서 Academic Module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글이 주가 됩니다. 실제로 요즘은, 과거 Academic Module 시험에 나왔던 지문들이 Ge neral Module에서 다시 나오기도 합니다.


Academic 의 경우, 지문은3개의 Long Passage(2500자 내외의 긴 글)로 이루어 지며, 각각의 Long Passage 에는 13 ~ 14문제 정도가 나오게 됩니다. 글의 종류는 단순한 사실을 설명하는 Descriptive Writing과 작가의 의도가 포함된 Argumentative Writing 두가지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Academic과 General은 문제 출제 길이와 지문의 종류는 다르지만, 문제를 출제하는 유형은 동일합니다. 대표적인 문제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Multiple Choice : 한국인이 가장 익숙한 문제 유형이지만 그다지 쉽지 않은 문제 유형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3개 또는 4개의 보기가 출제 됩니다.


Short Answer Questions : No More Than Three Words 규정이 적용되는 문제 유형입니다. 즉 3단어 이상으로 답을 작성하시게 되면, 맞는 답을 포함한 구 (Phrase) 라도 오답 처리 될 수 있는 문제 유형입니다. 특정한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는 능력이 관건이 되는 시험입니다.


Matching Task : 보기에 나열된 본문에서 나온 특정한 정보 (예를 들어 사람 이름 또는 이론 등등.) 에 대한 설명을 찾아서 보기의 기호를 문제와 Matching하여 적어주는 문제나, 원인 결과의 순으로 양쪽 보기에 나열된 정보를 짝을 지어주는 문제입니다.


Yes/No/Not Given Or True/False/ Not Given : 문제에 본문의 내용을 나열합니다. 그리고 본문의 내용과 문제의 일치 여부를 확인해서 두 내용이 일치하면 Yes (True), 일치하 지 않으면 No(False), 또는 문제가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았거나 작자의 의도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에는 NOT GIVEN을 적는 문제입니다. 아이엘츠를 주관하는 기관에서는 True/ False/Not Given은 글의 객관적인 사실을 읽고 이를 판단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이고, Yes/No/Not Given은 글쓴이의 주장을 판단하는 시험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문제를 풀 이하는 측면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기 때문에 커다란 의미가 없는 설명이지만, True/False/Not Given 으로 출제된 문제의 정답을 적을 때, Yes/No/Not Given 이라고 적 으면 Yes나 No의 경우에는 스펠링이나 답을 적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채점관이 틀리게 할 수 있으니 반드시 이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반대의 경우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Heading : 보기로 본문의 각 문단에 소제목이 될법한 내용들을 나열해 놓고 각 문단에 적정한 소제목을 찾는 문제입니다. 각 문단의 중요 요지를 시험 응시자가 제대로 판단할 수 있 는지가 문제의 관건입니다.

많은 응시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제유형이 바로 Y/N/NG 입니다.
본인의 추측을 배제한 채 있는 그대로의 본문의 내용을 가지고 문제의 일치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ELTS LISTENING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IELTS 시험 당일에 세 번째 시험 과목은 ‘리스닝’입니다. 시험 문제는 40문항으로 이루어지고 시험은 대략 27분간 진행이 됩니다.
30분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하는데, 이보다 조금 짧은 편입니다. 이 시간에 더해서, 10분은 시험 문제를 옮겨 적는 시간으로 할당됩니다. 리스닝은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섹션은 10문제 씩입니다. 1~20번까지는 General을 응시하는 분들을 위한 문제 난이도 및 테마가 출제되고, 21~40번까지는 Academic을 응시하는 분들을 위한 문제 난이도 및 테마가 출제됩니다. Listening 시험은 리딩 시험과 달리 Academic Module 과 General Module 사이에 구분이 없이 동일한 시험지로 응시를 하고, 점수를 채점 받게 됩니다. 40문제 중 몇 문제를 맞추면 어떤 점수가 나오는 지에 대한 참고 표입니다. 실제로, 시험마다 난이도에 따라서 개수가 보정되기 때문에 대략 1~2개 정도의 차이가 점수대 별로 있을 수 있답니다.


Score Listening General Reading Academic Reading
9 40 40 40
8 35 38 35
7 30 34 30
6 23 30 23
5 16 23 15
4 15

IELTS LISTENING 준비 Tips!!!


실제 시험 때 녹음된 CD나 MP3파일로 듣게 되므로 평소에도 고사장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리스닝은 한 번만 들을 수 있으므로 설령 제대로 듣지 못했다 할지라도 과감하게 그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합니다. 자신이 놓친 문제를 생각하느라 오히려 맞힐 수 있는 문제를 두어 개 정도 놓친다면 더 큰 손해가 될 것이기 때문이 지요. 화자(Speaker)의 말을 알아듣기 위해서는 발음을 제대로 알아들어야 하고, 사용하는 각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해야 하며 잘 모르는 단어를 논리적으로 유추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다행히도 화자들은 대부분 영국, 호주식 발음을 위주로 하며 실제보다 약간 느린 스피드로 명확하게 발음합니다. 그러나 영국식 영어에 익숙하지 않았다면 빠르게 느껴질 수 도 있기 때문에 발음에 익숙해질 때까지 많이 들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닝을 준비할 때 지나치게 하나도 빼놓지 말고 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원어민(native speaker)이라 하더라도 모든 단어를 다 알아 들을 수는 없을 겁니다. 시끄러운 곳에 있거나 잘 들을 수 없는 환경에서는 상황을 예측하기도 하고 질문을 예상하기도 합니다. 만약 전화를 받는다면 우리나라 말로 제일 먼저 하는 말은 무엇 일까요? 영어에서도 우리나라 말처럼 처음에 하는 말과 질문 등에는 일정한 패턴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런 패턴을 익숙하게 만들고 유추하는 능력도 기르는 것이 다 듣기 위한 노 력보다 오히려 더 쓸모있는 연습입니다.


덧붙여 말하면, 리스닝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오랜 연습이 필요합니다. 반복 연습을 통해서 단순히 개별 단어를 알아듣는 것에서 벗어나 내용을 이해하고 문제를 파악하는 것 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시험에는 어느 정도의 요령이 필요한데, 문제 유형별로 적응력을 높여서 어떤 유형이 나오더라도 겁먹지 말고 재빨리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분석하여 정답이 있는 지점을 정확하게 포착하는 것인데요. 문제에 있는 키워드 (Key word)를 찾은 후 키워드가 나을 때를 예상하면서 듣고, 스펠링에 맞게 적으면 됩니다.


이를 위해 평소에 문제를 분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요. 리스닝은 모든 내용을 듣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서도 답을 골라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 다. 그러나 응시자가 아무리 문제 분석을 잘해서 답이 있는 곳을 들었다고 해도 스펠링이 틀린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점!


따라서 IELTS 리스닝 시험에서는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고, 문제를 제대로 분석하고 답을 기다리면서 듣고, 정확하게 적는 것‘이 핵심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ELTS SPEAKING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IELTS 시험에서 네번째 시험 과목은 ‘스피킹’ 입니다. 스피킹은 다른 3과목이 끝난 이후 다시 본인의 스피킹 개별 시간을 통보 받고 정해진 시간에 입실해서 약 11~15분 가량 진행하 게 됩니다. 하지만 호주 시드니의 경우 IDP또는 WESTMEAD시험장에서 응시하실 경우 미리(토요일 시험전 화~금요일 사이) 스피킹 시험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간혹, 응시자가 많을 경우 전체 시험이 끝나고, 다음 주에 시험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피킹의 경우에는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Part는 단계가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총 소요 시간은 15분 입니다.


Part1에서 물어보는 질문들의 주제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01. 개인신상 & 고향    02. 문화 & 축제 & 명소    03. 가족 결혼 성 (이름에서의)    04. 대학 전공 교육 & 직업    05. 여가 & 취미활동    06. 장래 계획    07. 기타 QUESTION


Part2는 시험관이 지정해주는 주제(시험관이 주제가 적힌 종이를 보여줍니다)에 대해 본인이 1분의 시간 동안 종이에 적힌 내용을 (시험관이 제공해주는) 메모지에 간략하게 정리 하여 1-2분간 Monolog(혼자 이야기 하는 형식) 형식으로 대답하는 부분입니다. 다양한 주제들이 있는데 이런 다양한 주제들은 저희 홈페이지의 Blog나 Facebook을 참조해 주세요.


01. 음식    02. 생활    03. 영화 & 음악    04. 도시 & 건물    05. 여행    06. 텔레비전 & 미디어    07. 문화 & 축제    08. 어린이    09. 사람 & 민족    10. 중요한 일    11. 기술
12. 친구    13. 스포츠 & 건강    14. 교육    15. 사회    16. 패션 & 트렌드    17. 대중교통


Part3는 흔히 Extended Questions라 불리우며 대개 Part2의 연장선상에 놓인 질문이 주를 이루는 경향이 있으나 가끔은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접하시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 수준은 라이팅 에세이와 준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Speaking Interview Tips


시험을 시작하기 전에는 준비 단계가 있습니다. 모든 스피킹 시험은 녹음되기 때문에, 시험관이 녹음기의 마이크에 대고 응시자가 이름과 수험 번호를 말하도록 합니다. 이때 시험관 이 응시자의 신분증(여권)을 요구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면 바로 인터뷰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시험관에 따라서 이 절차가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녹음된 파일은 이후 Remark를 신청할 경우, 재채점의 용도로 사용됩니다.

일단 본격적인 스피킹 시험에서는 특히 응시자의 여유 있고 자신감 넘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응시자가 시험관과 일대일 대화를 적극적으로 행하지 못하고, 시험관의 질문에 수동적으로 대답만 하는 식의 인터뷰로는 좋은 점수를 받기 힘듭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을 암기해서 대비하더라도 너무 암기한 듯한 인상을 주시는 경우에는 좋은 점수를 받 기 힘듭니다. 따라서 약간의 연기력을 요한다는 사실 역시 염두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Speaking Test 평가기준

Fluency and Coherence (유창함과 논리성)

시험관은 응시자가 한 문장을 말하는 도중에 유창하게 연결하여 말하는지 아니면 ‘음~~’ 또는 ‘아~~’ 와 같은 말을 하면서 문장이 중간에 멈추는지가 이 영역에서의 평가 기준 중 하나 입니다. 또한 적절한 접속사의 사용과 더불어 얼마나 대답이 조리있고 논리적인가에 대한 평가 역시 이루어 집니다.

Lexical Resource (단어의 다양성)

응시자가 얼마나 다양한 단어를 정확하게 구사하는지 체크합니다. 많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단어를 사용하여도 얼마나 적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그 단어를 사용하는지 역시 중요한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지 못해도 시험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은 힘들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문법 사용의 범위와 정확성)

다양한 문장 구조와 정확한 문법을 구사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수험생들이 많은 오류를 범하는 시제(Tense)를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Pronunciation (발음)

발음에 대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피킹 테스트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한 발음을 한국식이어도 상관없으니 또박 또박 말해서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Fluency에서 유창성이라 함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한국말의 유창성을 말한다기 보다는 속도에 상관없이 일정한 정도의 속도로 가능한한 정확한 발음을 써서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공적인 인터뷰 노하우”에 대해 알려드렸고, 이제 Speaking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표를 참고해 주세요.